적절한 타이밍 적절한 노래..;; 근데 디지털 말고 CD로 발매 좀..-_-;;
출처 : http://blog.naver.com/yein_01/150033987288
'음악 감상문'에 해당되는 글 6건
- 2008/08/06 윤하 - 그 거리 (1)
- 2008/07/30 결국 오늘도 지름신 강림...;;;
- 2007/07/01 윤하 - 고백하기 좋은 날 Special Edition (1)
- 2007/07/01 넬 (Nell) - Let's Take A Walk : 편곡앨범
- 2007/03/19 윤하 정규 1집 <고백하기 좋은 날> (2)
- 2007/03/09 Nell - Good Night
표지를 퍼왔으나, 그냥 봐서는 뭔지 알 수 없는 듯한 표지의 서태지의 이번 미니 앨범!!...-_-;;
아무튼 음악은 뭔가 우왕 신비한게 땡기기는 하더라는...=_=;; ㅎㅎㅎㅎ
그리고 태지님 앨범과 함께 지르신 최진이의 미니 앨범 '눈부신 날'...=_=;;
엥.. 근데 자세히 보니까 누구 닮았네.....ㅋㅋㅋ 아무튼...=_=;;;
럼블피쉬에서 불렀던 노래보다 오히려 최진이와 어울린다는 느낌이랄까...=_=;;;
그리고 이 글은 뭔가 감상은 전혀 없고. 이모티콘만 남발하고 있달까...=_=;;
아무튼, 향뮤직 회사랑 가깝고 좋구나!!...+_+;; 앞으로 음반 여기서 사면 되겠다! ㅋㅋ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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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01 . 연애조건 (Remix) |
| 02 . 비밀번호 486 |
| 03 . 마이★러버 (Korean ver.) |
| 04 . Fly |
| 05 . Hello Beautiful Day |
| 06 . 꼬마 - I Cry |
| 07 . Delete |
| 08 . 어린 욕심 (Feat. 휘성) |
| 09 . 속마음 |
| 10 . 앨리스 |
| 11 . 고백하기 좋은 날 |
| 12 . 오늘만 |
| 13 . 비밀번호 486 (Instrumental) |
| 14 . 연애조건 (Remix)(Instrumental) |
윤하 - 고백하기 좋은 날 Special Edition이라고 쓰고, 리패키징에 낚시라고 읽는다(..)
라고 말하면서도 가서 낚였다..;; 원래 발매된 앨범과는 트랙순서나 마이★러버를 빼면 같은 구성;;
원래 마이★러버라는 노래 자체를 좋아하기는 했지만, 만원짜리 입질은 제발 맨허요..T.T
아무튼, 노래 구성은 좀 맘에 안들기는 하지만, 자켓하나로 완전 만회하는 신비한 앨범.
솔직히, 이미 1집을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는 별다른 의미가 없지만, 자켓때문에 결국 사게될~--;;
진짜 여태까지 샀던 앨범들중에 자켓하나는 최강이다...ㅡㅡ;;
그리고보니 옛날에 샀던 음반들 다 어디갔지;; 체리필터의 낚시고양이 밖에 안보이네;;
| 01 . Good Night |
| 02 . 연어가 되지 못한 채 |
| 03 . 믿어선 안될 말 |
| 04 . Onetime Bestseller |
| 05 . Stay |
| 06 . Thank You |
| 07 . It's Okay |
| 08 . 미련에게 |
| 09 . Down |
| 10 . 백색왜성 |
나왔다는 얘기듣고 평이고 뭐가 고려할 필요없이 바로 사러 고고싱(..)
고민할 필요없다. Nell이니까 그냥 사는거다.. 잇힝(..)
어쿠스틱 어레인지에 있었으면 좋겠을 법한 곡들이 다 못들어가서 아쉽긴 하지만...
Nell이라는 이름에 맞는, 듣고 있으면 돈이 아깝지 않은 앨범, 자.. 모두 지르러 고고싱(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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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하 정규 1집 <고백하기 좋은 날>
1. Delete [3'39"]
2. 꼬마 - I cry [4'11"]
3. 비밀번호 486 [3'47"]
4. 고백하기 좋은 날 [5'11"]
5. Hello Beautiful Day [3'44"]
6. 오늘만 [4'17"]
7. 연애조건 [4'28"]
8. Fly [3'24"]
9. 속마음 [4'40"]
10. 어린 욕심 (Feat by 휘성) [3'43"]
11. 앨리스 [3'29"]
12. 꼬마 - I cry (instrumental) [4'11"]
13. 비밀번호 486 (instrumental) [3'47"]
여태까지 산 앨범들이 다, 한곡 좋아서 샀다가 낚였다고 좌절했었는데 처음으로 낚인 기분이 안든다...-_-;;
(그렇다고, 체리필터나 러브홀릭, 넬 앨범 다시는 안산다는 얘기는 아니고..-_-;;)
그런데, 앨범은 고백하기 좋은 날인데, 타이틀은 비밀번호 486이네..-ㅅ-;;
윤하가 작곡한 곡은 오늘만 달랑하나지만, 맘에 드니까 상관없고...-_);;
노래들이 전체적으로 다 맘에 들어서 돈이 아깝지 않아서 좋다는 +_+;;
개인적으로는 Fly랑 오늘만, 비밀번호 486, Delete, 앨리스가 가장 맘에 드는군요.
그렇다고 나머지가 맘에 안든다는 얘기도 아니지만 :> (아니.. 어린 욕심은 휘성의 테러곡 같기도...-_-;;)
아무튼 그런고로, 무한 반복재생 모드 돌입 :)
개인적으로 가장 오래 들었던 "히라이켄"의 "히토미오 토지테"의 1년 재생 기록을 깰 수 있을지...-ㅅ-;;
덧. 상관 없는 얘기지만.. 운전면허증 나왔음...-ㅅ-;;
내가 운전하는 차타볼 목숨이 아깝지 않으신 분들 모집 ^_^;;
보험은 들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(..)
<영상 폭파!!>
개인적으로 무진장 좋아해드리고 있는 Nell...=_=;;
그냥 하루 넘길려다가 글을 쓰려고 보니 노래제목도 시간과 매우 적절한 것이(..)
아무튼, 내 성격에 3일 연속으로 뭔가 쓰고 있다는게 대단한 거니까(..)
이 노래를 올린건, 일단 Good Night라는 노래도 좋지만, 뮤비 내용이 너무 공감 T.T
Nell의 노래들을 접해보지 않으신 분들이 있다면 꼭 들어보세요 :)
개인적으로는 특히 "백색왜성"을 추천..=_=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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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. 근데 노래방에서 NELL 노래 부르면 분위기 죽이는 나쁜 놈인거야? T.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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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하다 하앍!! +_+
2008/08/15 21:25